한국계 창업자가 이끄는 영상 이해 AI 스타트업에 네이버가 베팅했습니다.
영상 이해 스타트업 TwelveLabs가 1억 달러 규모 시리즈B를 유치했습니다. NEA와 네이버 벤처스가 공동 주도했고 아마존, 래디컬 벤처스, 인덱스 벤처스,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참여했습니다.

무엇을 만드나
이재 CEO가 이끄는 이 회사는 영상 인식·지식·추론을 결합한 풀스택 에이전틱 시스템을 구축하며, AWS 트레이니움 도입 계약도 맺었습니다.

규모와 계획
이번 라운드로 누적 투자금은 2억 700만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자금은 샌프란시스코·서울 R&D와 뉴욕·런던 신규 오피스에 투입됩니다.
마치며
텍스트·이미지에 이어 '영상을 이해하는 AI'가 다음 전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