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제조도 'AI 전환'의 한복판에 섰습니다. 현대차가 대규모 투자를 예고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이 향후 10년간 영남권에 42조원을 투자해 자율주행 레벨4 이상 'AI DV(AI 기반 고도 자율주행차)' 전환과 AI 기반 제조 혁신 거점을 구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울산공장의 변신
세계 최대 단일 완성차 공장인 울산공장을 AI DV 제조 허브로 전환하고, 4분기 가동 예정인 울산 EV공장도 포함됩니다.

클러스터 조성
2030년까지 울산·대구·창원에 전동화 핵심 부품 클러스터를 신설하고, 수소·항공·우주 산업도 함께 육성합니다.
마치며
AI는 이제 소프트웨어를 넘어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과 '차 그 자체'를 바꾸는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