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실무 활용, 자동화 구축, 업계 트렌드, 프로젝트 회고를 한 곳에서.
AI 칩 시장의 '절대 강자' 엔비디아 안방에 구글이 문을 두드렸다.구글이 자체 개발한 AI 가속기 TPU(텐서처리장치)를 엔비디아 GPU 중심의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들에게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디지타임스·시킹알파 등이 14~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네오클라우드는 엔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