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개발이 아닙니다. 만들어진 시스템의 DB · 서버 · 내부 동작이 안정적으로 굴러가게 지켜드리는 것에 집중합니다.
※ 외부 API·서드파티 파손은 정기 계약 안에서는 상황 파악과 안내까지 지원하며, 실제 재개발이나 대체 구현이 필요한 경우 별도 견적으로 진행합니다. 이는 유지보수의 성격상 통제 밖에 있는 변수라서 그렇습니다.
프로젝트 규모와 계속 운영 필요성에 따라.
규모 있는 프로젝트를 계속 안정적으로
필요할 때 한 번씩
※ 두 방식 모두 유지보수는 구축된 시스템의 현상 유지를 목적으로 합니다. 새 기능 개발, UI 개편, 새 자동화 추가 등은 별도 개발 견적으로 진행합니다.
구축 완료 시점에 동작하던 그대로가 계속 동작하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DB가 죽지 않게, 서버가 계속 응답하게, 기존 기능이 이전과 동일한 결과를 내게 하는 것. 새 화면을 만들거나 새 기능을 넣거나 로직을 바꾸는 것은 "개발"이지 "유지보수"가 아닙니다.
원칙적으로 커버되지 않습니다. 외부 API 정책 변경, 서드파티 앱 UI 개편, 크롤링 대상 사이트 변경 등은 저희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입니다. 정기 계약에서는 상황 파악과 원인 안내까지는 포함되며, 실제 재개발·대체 구현이 필요하면 별도 견적으로 진행합니다.
정기 계약은 구축 비용의 연 15%가 기준이지만, 이 금액이 너무 낮으면 상시 감시·대응에 필요한 최소 인건비를 밑돌아 서비스 품질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연 150만원 최소 금액을 두고 있으며, 15%가 이보다 낮으면 최소 금액이 적용됩니다. 소규모 프로젝트는 일회성 솔루션이 훨씬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실제 문제는 사전에 정확히 진단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단순 재기동 5분이면 끝나는 경우도 있고, DB 손상 복구·대량 데이터 재처리처럼 며칠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5~10%는 참고용 가이드라인이고, 실제 금액은 초기 진단 후 확정합니다. 사안이 커지면 그 이상이 될 수 있습니다.
서버·DB의 응답 시간, 오류율, 리소스 사용량, 실행 이력 등을 AI로 상시 분석해 평소 패턴을 벗어난 이상 상황을 조기 감지하는 기능입니다. 사람이 눈으로 대시보드를 보지 않아도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알림이 갑니다.
가능은 합니다만 신중하게 판단합니다. 초기 시스템 파악 비용(별도)이 들고, 구조가 지나치게 복잡하거나 문서화가 부족한 경우 정기 계약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상담 시 코드·구조를 먼저 리뷰한 후 계약 가능 여부를 알려드립니다.
정기 계약은 연 단위가 기본입니다 (분할 납부 가능). 안정 운영 데이터 축적, 감시 튜닝, 리포트 기준 잡기에 최소 1년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만료 시점에 갱신 여부를 다시 협의합니다.
기본은 이메일과 Slack입니다. 원하시면 카카오톡 알림톡, SMS, Discord, 특정 담당자 지정 등도 협의 가능합니다.
정기 계약 기준으로 평일 09~18시 4시간 이내 상황 파악이 목표입니다. 다만 정기 계약에는 "상황 파악·원인 안내·자체 인프라 복구"까지가 포함되고, 그 이상의 대응(예: 대체 구현, 재개발)은 별도 공수로 진행됩니다. 24/7 대응이 필요하면 별도 협의로 프리미엄 조건을 구성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