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서버 하면 엔비디아부터 떠오르지만, IBM은 다른 문을 두드리고 있다. 자체 칩을 잔뜩 꽂는 것이다.IBM이 자사 파워(POWER) 서버가 지원하는 자체 AI 가속기 'Spyre'의 수를 기존 8개에서 12개로 늘렸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Spyre는 IBM이 설계한 신경망 처리 장…
블랙웰의 뒤를 잇는 엔비디아의 다음 카드, 베라 루빈이 실물 출하 단계에 들어섰습니다.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Vera Rubin이 시험생산을 거쳐 7월 마이크로소프트·구글 등 주요 클라우드 대기업에 초도 출하를 시작하는 것으로 보도됐습니다.무엇이 들었나Vera Rubin은 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