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4족 보행 로봇으로 유명한 중국 유니트리가 증시 입성을 눈앞에 뒀습니다.
중국 증권당국이 항저우 기반 유니트리 로보틱스의 상하이 STAR마켓 상장을 승인했습니다. 약 42억 위안(6억 1,940만 달러) 조달이 예상됩니다.

보기 드문 흑자 로봇기업
유니트리는 2025년 매출 17억 위안, 조정 순이익 5억 9,100만 위안을 기록한, 흔치 않은 흑자 중국 로봇기업입니다.

자금 용처
조달금은 로봇 AI 모델 연구, 신규 로봇 개발, 스마트 제조 기지에 투입됩니다. 이르면 7월 말 상장이 예상되며, 중국 '피지컬 AI'의 대표 공개기업 프록시가 될 전망입니다.
마치며
소프트웨어를 넘어 '몸을 가진 AI(피지컬 AI)'가 자본시장의 새 테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