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생성 AI 경쟁이 뜨겁습니다. 중국 콰이쇼우가 자회사 '클링'에 대규모 실탄을 채웠습니다.
콰이쇼우의 AI 영상 유닛 클링(Kling)이 분사 및 홍콩 상장 계획의 일환으로 초기 약 20억 달러를 조달했습니다. 라운드는 최대 30억 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투자자와 밸류
텐센트, 씨틱증권 등이 참여했으며 클링의 기업가치는 약 180억 달러로 평가됐습니다.

왜 중요한가
영상 생성이 광고·영화·게임·소셜의 전략 격전지로 빠르게 부상하면서, 구글·런웨이·바이트댄스에 맞설 또 하나의 중국 강자가 등장했습니다.
마치며
텍스트·이미지에 이어 '영상 생성'이 자본이 몰리는 다음 전장임을 다시 확인시키는 대형 라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