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칩 시장의 '절대 강자' 엔비디아 안방에 구글이 문을 두드렸다.구글이 자체 개발한 AI 가속기 TPU(텐서처리장치)를 엔비디아 GPU 중심의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들에게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디지타임스·시킹알파 등이 14~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네오클라우드는 엔비디…
'GPU를 빌려주는' AI 인프라 스타트업의 몸값이 1년여 만에 3배로 뛰었습니다.AI 네오클라우드 Together AI가 8억 달러 규모 시리즈C를 유치하며 83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인정받았습니다. 아람코 벤처스가 라운드를 주도했고 엔비디아, 비스타 에쿼티, 제너럴 카탈리스트 등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