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의 '탈(脫)엔비디아' 실험이 양산 단계에 들어섰다.메타가 오는 9월부터 자체 설계한 데이터센터용 AI 칩 '아이리스(Iris)'를 양산하기 시작한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내년까지 전체 컴퓨팅 용량을 현재의 두 배 수준인 14기가와트(GW)로 확대하기 위한 포석이다.브로드컴과…
비트코인을 캐던 회사가, 이제 빅테크의 AI 공장을 짓는다. 몸값이 1년 만에 세 배로 뛴다.AI 데이터센터 구축 기업 크루소(Crusoe)가 약 30억 달러(약 4조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논의 중이며, 이 라운드에서 기업가치가 약 300억 달러(약 40조원)로 평가될 수 있다고 보도…
국내 대기업이 'AI 인프라'에 사상 최대 규모의 베팅을 내걸었습니다.SK그룹이 6월 29일 국민보고회에서 SK텔레콤을 주축으로 2029년 5GW를 시작으로 2035년까지 총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AIDC)를 순차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1000조원 투입자체 투자 외에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