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맥 회동' 이후 9개월, 두 거인이 다시 마주 앉는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달 말 미국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회동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고 파이낸셜뉴스가 10일 보도했다. 회동이 성사되면 정부와 삼성·SK가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사상 최대 실적 발표 며칠 만에, 월가의 찬물이 끼얹어졌다.모건스탠리가 한국 반도체 기업에 대해 비중 축소를 권고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고 서울신문이 8일 보도했다. D램 수요가 약하고 AI용 HBM 공급이 지나치게 많다는 것이 핵심 근거로 제시됐다."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