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칩 시장의 '절대 강자' 엔비디아 안방에 구글이 문을 두드렸다.구글이 자체 개발한 AI 가속기 TPU(텐서처리장치)를 엔비디아 GPU 중심의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들에게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디지타임스·시킹알파 등이 14~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네오클라우드는 엔비디…
AI 서버 하면 엔비디아부터 떠오르지만, IBM은 다른 문을 두드리고 있다. 자체 칩을 잔뜩 꽂는 것이다.IBM이 자사 파워(POWER) 서버가 지원하는 자체 AI 가속기 'Spyre'의 수를 기존 8개에서 12개로 늘렸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Spyre는 IBM이 설계한 신경망 처리 장…
메모리로 돈방석에 앉은 삼성이, 이번엔 당신의 노트북 속 두뇌를 노린다.삼성전자가 4나노 공정 기반의 AI 가속기 '가이아(GAIA)'를 개발 중인 것으로 9일 전해졌다고 KED글로벌·트렌드포스 등이 보도했다. AI 연산에 특화된 이 칩으로 AI PC 시장에 진입해 엔비디아·퀄컴과 정면…
"실리콘밸리에 가야만 성공한다"는 통념에, 파리가 정면으로 반박했다. "여기 남아서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프랑스 억만장자 자비에 니엘이 세운 파리의 스타트업 허브 스테이션 F(Station F)가 AI 전용 가속기 프로그램 'F/ai'의 2기를 오는 9월 가동한다고 밝혔다. 초기 제…
엔비디아 H20 성능의 2.8배, 가격은 4분의 1. 중국 AI칩이 한국의 문을 두드린다.화웨이가 자체 개발한 AI 가속기 '어센드(Ascend)' 시리즈와 컴퓨팅 시스템 '아틀라스 950 슈퍼팟(Atlas 950 SuperPod)'을 올해 4분기 한국 시장에 처음 출시할 계획이라고 시…